종이 한 장이면 2분만에 알 수 있는 대장암과 용종 검사법

2019.06.20 15:26

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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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대장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입니다.
이는 육류를 즐겨 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생활 습관 때문입니다.
대장암이 되기 전 단계가 바로 용종인데 이는 내시경으로 조기에 발견이 가능합니다.
하지만 대장 내시경을 말고도 집에서 종이 한 장으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.

분변잠혈검사란 변을 채취해 임상 병리실에서 검사를 통해 대변에 피가 섞였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.
하지만 변을 채취하는 것이 불편하고 번거롭기 때문에 E 검사지를 변기에 한 장만 던져 넣으면 2분 뒤 대변에 피가 섞였는지 알 수 있다.
따라서 국가 암 검진에서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기 전에 분변잠혈검사로 이상이 있을 시 대자 내시경 검사를 받도록한다.